기타 이희섭 TCS 사무총장, 왕샹위 칭다오시 인민정부 외사판공실 부주임과 면담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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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섭 한일중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총장이 2025년 2월 26일 중국 칭다오시 인민정부 청사에서 왕샹위 칭다오시 인민정부 외사판공실 부주임과 면담했습니다. 

▲면담 사진 

이 사무총장은 TCS와 칭다오시가 2023년 칭다오에서 열린 한중일3국협력국제 포럼(International Forum for Trilateral Cooperation, IFTC)을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도 3국 협력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이를 통해 추후 긍정적인 협력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TCS와 칭다오시는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는 가운데 여러 차례 교류 방문을 진행해 왔다면서 앞으로 중국의 무비자 입국 정책을 바탕으로 더욱 의미 있고 활발한 행사 주최를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왕샹위 부주임과 이희섭 사무총장 

왕샹위 부주임은 칭다오시가 중국 내에서 일본 및 한국과의 교류 거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략적이고 지리적인 이점을 바탕으로 한국과 일본의 여러 도시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현재 칭다오시는 3국의 청년 교류를 위한 대표적인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면서 TCS의 지원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과 교류가 한층 더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