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국협력활동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 대한민국 세종에서 개막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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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 대한민국 세종에서 개막 
- 국경을 넘어, 한중일 협력의 공동 미래를 만들다 –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이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개막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한중일협력사무국, 세종특별자치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RISE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했습니다. 

청년대사 프로그램은 2013년 출범 이후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한중일협력사무국의 대표 청년 교류 사업으로, 3국 청년 간 상호 이해 증진과 협력 강화에 기여해왔습니다. 올해 프로그램은 “국경을 넘어, 한중일 협력의 공동 미래를 만들다”를 주제로, 한국·중국·일본의 학부 및 대학원생 48명이 참여해 10일간 진행됩니다. 

개회식에서는 이희섭 한중일협력사무국 사무총장,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양지운 고려대학교 부총장이 개회사를 통해 청년 리더의 역량 강화와 교류를 통한 한중일 협력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개회식에 이어 「차세대 글로벌 리더십」을 주제로 글로벌 리더십 대화(Global Leadership Dialogue)가 개최됐습니다. 녹색기후기금(GCF) 카비타 신하 (Kavita Sinha) 특별보좌관,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사무소 간볼드 바산자브 (Ganbold Baasanjav) 소장, 유엔인구기금(UNFPA) 서울사무소 아사 토르켈손 (Asa Torkelsson) 소장이 연사로 참여해 주요 국제 현안과 미래를 이끄는 청년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각자의 리더십 형성 과정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은 2월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강연, 토론, 팀 프로젝트, 현장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경제협력, 인구·고령화, 인공지능 및 사이버안보, 문화·교육·청년 교류 등 한중일 협력 주요 현안을 다룰 예정입니다. 

또한 국제기구 및 민간 분야 전문가와의 교류, 진로 특강, 팀별 정책 제안 발표, 세종·전주 문화탐방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교류와 이해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청년대사 프로그램은 한중일 3국 간 우정을 증진하고,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협력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희섭 한중일3국협력사무국 사무총장 개회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축사 

▲양지운 고려대학교 부총장 축사 

▲주요 내빈 단체사진 

▲단체사진

▲글로벌 리더십 다이얼로그 연사 카비타 신하(Kavita Sinha), 녹색기후기금(GCF) 특별보좌관 

▲글로벌 리더십 다이얼로그 연사, 간볼드 바산자브 (Ganbold Baasanjav)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사무소 소장 

▲글로벌 리더십 다이얼로그 연사 아사 토르켈손(Asa Torkelsson), 유엔인구기금(UNFPA) 서울사무소 소장 

▲글로벌 리더십 다이얼로그 질의응답 세션 

▲글로벌 리더십 다이얼로그 질의응답 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