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체 제23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 (TEMM23) 개최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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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일, 제23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가 화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중화인민공화국 생태환경부의 황룬치우 장관이 주재했으며, 일본 환경성의 야마다 미키 부대신과 대한민국 환경부의 한화진 장관이 참석했습니다. 한중일 3국 협력 사무국(TCS) 대표단은 어우 보첸 사무총장과 사카타 나츠코 사무차장을 단장으로 하여 옵서버 자격으로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세 장관은 탄소 중립, 재생 에너지, 대기질 등 환경 정책의 최근 진전 상황과 글로벌 및 역내 환경 문제에 대해 정보를 교환했습니다. 장관들은 한중일 3국 공동 행동 계획(TJAP) 2021-2025 이행 현황을 검토하고, TJAP의 8개 우선 분야를 강조했습니다. 세 장관은 TEMM 하의 노력이 동북아시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은 물론, 국가적, 지역적, 전 지구적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는 견해를 재확인했습니다. 

공동 발표문에서 장관들은 한중일 환경장관회의(TEMM) 틀 내에서 TCS가 기여한 바를 인정하고, 공동행동계획 2021-2025 하에서의 지속적인 협력을 환영했습니다. 또한, 2022년 8월 환경부 및 한중일 환경교육 네트워크(TEEN)와 공동으로 개최된 '환경 교육 및 대중 인식 제고를 위한 3국 심포지엄'의 성과도 높이 평가되었습니다. 이 심포지엄은 교육자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3국 환경 협력과 교육을 증진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공동 행동 계획 하에서 협력을 증진하는 지원 기관으로서 TCS의 역할도 강조되었습니다. 

1999년에 설립된 TEMM은 21개 3국 장관급 협의체 중에서도 가장 잘 제도화된 메커니즘입니다. TCS는 2014년부터 이 회의에 참석해 왔으며, 특히 환경 보호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는 영역에서 이 메커니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