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국협력활동 2025 동아시아 문화도시 안성, 폐막식 거행
2025.10.12.
‘2025 동아시아 문화도시(CCEA) 안성’의 폐막식이 2025년 10월 12일, 경기도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한일중3국협력사무국(TCS)은 주요 협력 파트너로서 기념 리셉션과 폐막식에 초청되었습니다.
폐막식에서는 안성시의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놀이, 중국 마카오시와 일본 가마쿠라시 대표단의 전통 문화·예술 공연, 100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수천 명의 시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해, 지난 1년간 이어진 한중일 문화 교류의 결실을 만끽했습니다.
한중일 3국은 지난 2012년 제4차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이루어진 합의에 따라, 2014년부터 매년 각국의 도시 한 곳(중국은 2021년부터 두 곳)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해 문화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한국의 안성시, 중국의 후저우시·마카오시, 일본의 가마쿠라시가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 단체 사진

▲ 한국의 전통 풍물놀이

